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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건물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준공일이라면, 그 건축은 실패했다고 믿습니다. 온재는 손때가 묻을수록, 비와 볕을 견딜수록 깊어지는 재료를 고릅니다.
2008년 양평의 목조주택 시공팀에서 시작해, 지금은 주거·스테이·상업·문화 공간까지 — 설계부터 시공, 준공 후 5년의 돌봄까지 한 호흡으로 책임집니다.
카드를 누르면 케이스 스터디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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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섯 명의 목수에서 시작해, 한 해 한 해 나이테처럼 쌓아온 18년입니다.
건축은 결국 사람의 일. 도면 뒤에 서 있는 온재의 얼굴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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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과 재료, 사람의 이야기를 전합니다.
주소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 경사와 빛, 바람을 살핀 첫 소견을 일주일 안에 보내드립니다.
대지를 먼저 살핀 뒤, 일주일 안에
첫 소견과 함께 연락드리겠습니다.